캐리어 82/31 GOLD I0456003 개봉기+사용후기 가벼운 캐리어 [아메리칸투어리스터]AT APPLIT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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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투어리스터] ATAPPLITE 2 캐리어 8231 GOLDI0456003 포스팅은 직접 검색하여 결정되며 100% 제 돈을 지불하고 구입하여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교환학생을 가기 위해 큰 캐리어를 샀어.이것저것 찾는 동안 겨우 하드캐리어를 캐고 있었다. 기능, 가격, 무게 등을 비교하며 찾아봤지만 레투캐리어라는 경력에 빠져 한동안 살지 말지 고민하던 중 갑자기 집에 있는 아메리칸 투어리스터를 보고 쌤소나이트 사이트로 들어갔다.그리고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ATA PLITE 2 캐리어를 발견! 그 전에 봤던 대형 소프트웨어 하드캐리어는 아무리 가벼워도 4, 5kg이 넘었는데, 얘는 가로 49cm 세로 31cm인데 무게가 3.2kg이래. 응?! 이거 사야 될 것 같은데?! 사야 될 것 같아! 싶어 구입하려 했지만 다른 사이트에서 가격과 할인 혜택을 확인했고 결국 cj에서 할인을 받아 포인트를 쓰는 등 노력을 통해 자기 돈으로 9만1천원 정도를 주고 구입했다.나중에 가격비교사이트를 보면 더 싼곳도 있는거 같은데 이제 샀으니 잊어버리자.

여행이나 유학생, 워킹 홀리데이 등을 위해 해외에 가는 분! 조금이라도 더 넣고 싶은데, 무게 제한이 걱정될 때는 가벼운 여행 가방에 짐을 싸면 되는 것 아닙니까? 이 경력도 한번 생각해 보세요.:)

(본문)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ATAPPLITE 2 캐리어 8231 GOLDI0456003 일단 사이트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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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비소식이 있으면서 흐린 날씨를 기록중입니다. ​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생활전반에 걸쳐 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너무 쉬우신데 너무 맛나요. 같은 느낌의 동그란 작품들. 꼭 찍어보고 싶었던 사진인데요. 방역에도 만전을 다하고 있다는 소문이다. 이 게임은 이후 금지 되었다. 때가 많은데요 그러다보니 요리도 왠만하면 다양하게 만들기보다는 원푸드로 많이 해먹게 되더라구요~ 그러다 더 체력이 없으면 시켜 먹게 되고요 ㅜ_ㅜ ​ 코로나 덕분에 집에서 해먹어야 할 일이 많은 바쁜 워킹맘을 위해 빠르고 간편하게 요리를 도와줄 후라이팬을 만났어요!! 미쿡에서 건너왔는데 성격도 좋아. 안녕하세요 아이지미술입니다 오랜만에 올리게되네요ㅠㅠ 궁금할 땐 네이버 톡톡하세요! 코로나로인해 정신없이 시간을 흘러보냈던거같아요 매수업마다 안전한 수업을 위해 소독하고 또 소독하고 모든 아이지쌤들은 항상 하루2회 체온체크와 손소독제사용과 매수업후 모든 재료및 교구 소독처리로 더욱 더 어머님들. 코로나19 시대의 문제적 인물전광훈과 트럼프:서울의 소리 [서울의소리] 코로나19 시대의 문제적 인물전광훈과 트럼프 송 재 소 (성균관대 명예교수) 코로나19는 2019년 12월 1일 중국 무한(武漢)에서 첫 확진자가 나온 이래 무서운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PG 70 ; 30 ​ 용량 60ml ​ 모드기기(페호흡) 전용 액상입니다!!! ​ ​ Ripe Vapes 키라임 쿠키와 VCT​가 궁금하신가요? 일산 크레이지 베이프로 방문해주세요!! ​ 코로나19바이러스로 매장 방문이 어려우신 분들! ​ 외출을 꺼려 하시는 분들!! ​ 일산 전자담배 크레이지베이프는 택배/퀵 가능하니 ​ 블로그 상단 &34;카카오톡 상담. 안녕하세요^^ 대전 올웨딩 이혜인 플래너입니다. 내일부터 출근하려면 편안하게 하루 ​ 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 올 추석에는 날이 흐려서 보름달 구경도 못할뻔했는데 ​ 잠깐 구름 사이로 보이더라고요 코로나가 빨리 종식되기를 빌어 봅니다 ​ ​ ​ 추석 다음날에는 안면도 영목항 ​ 미조리 좌대로 1박2일 여행을 ​ 다녀왔습니다 ​ 물고기는 잘 나오지 않아서 준비해 간. 얻게 된 의자 맘에 들어 ​ ​ 어느날, 진정한 차박 원동가는 어느 길에 산길주차장에 주차하고 맛난 고기를 구워먹고 지나가는 사람도 없고, 우리만 있어서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우리네의 모습들 ​ ​ 아직 가을이 오기 전인가보다 높고 푸르른 하늘을 마주하기 전 워낙 최근에 비가많이 내린 탓에 물이 흙탕물이 많이. 반겨주던 그 곳에, 붉은 댑싸리 코키아가 앙증맞게 물들어 있습니다.

우리 집에 온 실물!

자택에 있는 아메리칸 투어리스타 캐리어와 비교해 보았다.

기내용 캐리어, 화물용 캐리어 리어 2개 맨 왼쪽 기내용 캐리어가 3면 합계 106cm, 무게 2.8kg 중 캐리어가 3면 합계 131cm, 무게 3.7kg 마지막으로 새로 산 캐리어가 3면 합계 162cm, 무게 3.2kg

세로 길이를 비교하기 위해 위에서부터 찍어봤다.

흔들렸다. 그러나 크기와 비교는 된다.

기내용은 좀 더 큰 캬 리어 안에 좀 더 큰 캐리어는 더 큰 캐리어 안에 쏙 들어간다.

사이트에 높이 82cm, 가로 49cm, 세로 31cm, 무게 3.2kg이라고 써 있지만 그래도 직접 재봤다.
제가 직접 측정했을 때 높이 78cm, 71cm(바퀴 제외) 가로 46cm 세로 31.5cm 22cm(덮개 제외) 무게 3.2kg

가로 46cm

세로 31.5cm

바퀴 포함으로 높이 78cm

바퀴를 포함하여 높이 71센티미터 의 무게는 체중계로 내 몸무게를 한 번, 캐리어를 들고 한 번 재보니 3.2kg이었다.

그럼 겉모습을 까발려 보자.
정면 샷

정면 커버 부분에 AMERICAN TOURISTER 로고가 부착되어 있으며 금색 테두리가 있다.

살짝 위에서 찍어서

살짝 옆에서 찍어서

옆으로 개폐하는 전면 수납공간이 보인다.

지퍼 옆에 고리가 있다 잠그거나 뭔가를 붙이면 될 것 같아.

지퍼를 열면

공간이 깊다. 커버의 전 영역 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다.

뚜껑 옆에 보면 상하로 개폐하는 전면 수납공간이 있다.

여기에도 고리가 달려 있다.

지퍼를 열면

넓은 공간이 짠! 여기도 커버 전체가 수납공간이다.

지퍼가 하나 더 있어.

열어보니

벌쭉 벌어지다.

이렇게 반대편까지

공간 확장용 지퍼였다.설명에 없어서 그런가봐 실망했는데, 요즘 기본 장착이라 사용하지 않는 것 같아.

척 흉내내다가 반대편이 됐어.거기에는 측면의 손잡이와

TSA ROCK정이 있어서

ULTRA-LIGHT-TECH라고 쓰여 있다.

응, 너 가벼워.

손잡이 밑에는

내 손이

우물우물!!!

들어갈 공간이 있다. 뭐 넣으려고 만들었을까?언젠가는 도움이 되겠지.

뒤에도 좀 볼까?

캐리어 핸들 잼!

일단

이단

삼단

사단

큰 경력이지만 무려 4단 조절이 가능하다.배려심이 있는 것 같은..

손잡이를 잘 보자.

가로 두께 대략 2cm

세로 두께, 대략 1cm 정도 얇다 같은 그런…

다시 아래로 내려가서 바퀴를 볼까?

바퀴 네 개

더블휠이 아니라 우레탄이나 그런 재질은 아닌 것 같고…

바퀴 테스트를 위해 굴러가서 보았다.

바퀴 테스트는 일단 느낌이 좋다. 제발 깨지지 말고 힘내.
이제 내부.

넓은 공간, X자형 고정백 루,커버가달린공간과그안에종이.

공간은 사람이 들어갈 수 있을 정도.내가 들어가봤어. 무릎을 꿇고 머리도 들어가는 지퍼는… 음…

버클을 열어봐

커버 수납공간 안에 있던 종이 하나는 LOCK INSTRUCTION

TSA정의 설명과 번호변경법이 적혀있다.

또 하나는 LIMITED THREE YEARS GLOBAL WARRANTY

아메리칸 투어리스터의 역사라고 할까, 그런 것과 관리법,

경고, 보관법이 적혀있어서

보증서라고 써있어서

이러이러한 말이 써 있다

더군다나 댓글에 질문해주신 분 덕분에 깜빡 잊은 게 생각났습니다.같은 제품의 25 인치 후기를 보았는데, 자주 넘어진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하는데 무게가 가벼우면 원단의 내구성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을 받았습니다.캐리어 옆면을 만져봤을 때 조금 싱겁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위에서 같이 찍은 다른 아메리칸 투어 리스터 캐리어와 비교해 봤는데 차이는 미미했어요. 그런데 밀도라고 해야 할지, 튼튼하다고 해야 할지, 느낌이 다른 것입니다.ATAPPLITE2는 얇은 겉감 뒤에 얇고 폭신폭신한 면?같은 게 느껴져요. 원래 있던 캐리어는 좀 더 압축된 느낌.밑에 영상에서 천 가지 느낌의 비교가 되는 걸까.
그리고 캐리어 바닥에 눕히고 양옆을 눌렀을 때 자꾸 밀리는 거예요어느 쪽의 캐리어도 지퍼가 끝나는 왼쪽 모서리는 반대쪽보다 조금 더 눌립니다. 왼쪽 벽면이 오른쪽 벽면보다 약하네요. ATAPPLITE는 오른쪽 벽면의 중간에 단단한 막대기 같은 것이 들어 있습니다. 지탱하는 역할인 것 같아요.아래 영상을 빨리 보는 것 같네요.
‘+α’의 앞 사진을 찍고 나서 캐리어 측면을 잡고 일어서려는데 조금 놀랐어요… 그래서 이거 누가 옆에 칼로 살짝 당기면 구멍이 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좀 했어요. 무섭다… 근데 이미 산 걸 어떡해요… 일단 캐리어 커버를 살 생각으로 아무도 그러지 않기를 바래요. 하드캐리어 살 걸 그랬나? 아, 모르겠다.끝.
물론 캐리어 바닥은 단단합니다.
(결론) 큰일이다.아무튼 가볍고 잘되는 가격 나쁘지 않은 꽤 좋은 캐리어. 아직 사용해본적은 없어서 사용기는 나중에…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ATAPPLITE 2 캐리어 8231 GOLDI0456003 개봉기 (끝)
2019년 9월 18일 물[아메리칸 투어 리스타] ATAPPLITE 2 캐리어 8231 GOLDI0456003 사용 리뷰
독일에 갈 때, 한국에 올 때 2번만 쓰고 간단하게 써 본다.
바퀴가 약해 보여서 걱정이었지만 깨지지 않고 잘 갔다. 생각보다 턱에 안 걸려.바닥에 눕혔다가 다시 세울 때, 타이어 두 개만 무거울 때가 걱정이다. 부러질까봐.그렇지 않았으니 다행이다.
네 바퀴의 지면에 닿은 채 끌고 갈 때 높이 조절이 가능한 핸들만을 잡고 이동하기는 어렵다.크기가 있어 무겁고 손잡이도 얇기 때문이다.천으로 된 손잡이도 잡아당기고 그대로 캐리어 모서리를 잡고 밀었다.
캐리어가 가볍기 때문에 무거운 물건을 조금이라도 더 넣을 수 있어 좋았다.
캐리어 커버를 구입하여 사용했다. 커버하면 경력이 더러워지지 않고 자신의 것을 찾기 쉽다.
흠..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ATAPPLITE 2 캐리어 8231 GOLDI0456003 사용 리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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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와병 중 어렵사리 성사된 방한자칫 성과 없이 ‘빈손’으로 끝날 가능성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와병에도 불구하고 아시아 3개국 순방을 강행키로 한 가운데 외신이 이번 순방의 핵심은 중국 포위망을 뜻하는 이른바 ‘쿼드(Quad)’인데. 세상에 카드 결제가 안된거 있죠 엄마가 결제를 하시면서 사인까지 했었는데 그 후속 절차(?)를 거치지 않아서 결제가 제대로 안 된거더라구요 ​ 다행히 코로나 방명록에 제 연락처를 적어놨던 터라 그걸 보고 전화를 주셨어요 서로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금액 이체해드리고 집에 왔네요 방명록에 번호를 안 적었으면 먹튀. ​ ​ 코로나19로 인한 피해로 모든 국민이 고통을 받고 있는 지금입니다. 국내 숨겨진 명소들 ​ https://post. 시장(RTLS;Real-Time Location Systems Market)이 2020년부터 2025년까지 24. 멋져유! 좋은 아침! 반가운 가을 단비가 내린 뒤라 마음까지 푸근한 주말입니다 요즘은 일교차가 크네요 감기 조심 코로나 조심하시어 멋진 가을 보내세요 페이스북 페친 보내온 메세지 ​ ​ 페친 행복 건강 웃는일 코로나19 일교차 건강조심 가을 단풍잎 ​ 함께하는이 3단화환 근조 동서양란 관엽 전국. 운동덕에 그렇게 많이 찌지는 않는거 같아요 🙂 ​ 운동을 열심히했눈데 중간중간 약속도 생기고 미팅도 생기고 안나갈수가 없어서 ㅠㅠ ​ 감량이 더 많이 될뻔 했는데 역시 이사회는 절 도와주지 않네요 ​ 심지어 코로나 2. 외교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세계적인 확산에 따라 해외여행 자제를 권고한 가운데 강경화 외교부 장관의 남편이 요트를 사러 미국에 간 것으로 알려졌다. 포인트 받는 신박퀴즈 & 오늘의 OX퀴즈 입니다. 코로나를 핑계로, 시간을 핑계로 운동을 하지 않는 분들이 많습니다.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아니다 기대가 되는 날이다 그날은 초막절 후미다.